산지직송 해산물
매일 새벽 산지에서 들어온 양품. 활어·패류·꽃게부터 건어물·선물세트까지, 가족 식탁까지 가장 빠르게 닿는 정통 수산물.
1972년 마산의 어판장에서 시작해 2대째 이어져 온 정통 수산 브랜드.
가족의 식탁에 오를 양품을, 53년의 안목으로 깐깐히 골라옵니다.
01 · MANIFESTO
저희 바다자리 수산물은 그저 누구나 판매할 수 있는 흔한 수산물이 아닙니다. 전국 각지에서 나는 제철 수산물 중에서도 양품으로만 깐깐하게 선별해 데려오는, 저희 브랜드의 자랑입니다.
"보약과도 같다"고 표현할 만큼, 가족이 안심하고 드실 수 있도록 엄격한 시선과 꼼꼼한 손길로 매일 관리합니다. 그날의 가장 좋은 바다만, 그 자리에서 가장 빠른 길로.
53년 동안 단 하나의 약속을 지켜왔습니다 — "오늘 잡은 바다를 가장 신선하게."
산지에서 식탁까지, 우리가 직접 챙기는 모든 단계.
전국 120여 산지에 직접 발걸음을 옮깁니다. 잠수기 수협중매인 1번 — 가장 좋은 자리를 먼저 잡는 권한.
제철에 가장 좋은 양품만. 크기·색·신선도까지 자체 검수팀이 매일 새벽 직접 봅니다.
손질·소분·급속 냉동까지 자체 가공장에서. HACCP·FSSC 22000 공식 인증 시스템.
전 구간 저온 유지. 새벽 출고 — 다음 날 가족 식탁까지 가장 빠르게.
— 53년 변하지 않은 약속, 마산푸드
이름값이 아닌, 매일을 채우는 세 가지 약속.
제철 수산물 중에서도 양품만. 흔한 수산물이 아닌, 보약 같은 한 마리를 위해 깐깐히 골라옵니다.
"우리 가족이 드실 것"이라는 마음으로 매일 새벽 직접 검수합니다. 2대째 이어진 손길이 곧 품질 기준.
오늘 잡은 바다를 가장 신선하게 — 53년 동안 한 번도 변하지 않은 단 하나의 원칙.
53년 안목으로 골라온 두 가지 결 — 산지의 신선함, 그리고 식탁의 편리함.
둥근 씰 안에 자리잡은 한 마리 물고기 — 바다자리는 '바다의 자리'라는 뜻. 오랜 시간 한 자리에서 한 가지 진심을 지켜온 마산푸드의 정신을 담았습니다.
Badajari 1972 · Seafood Story
1972년 마산 앞바다의 작은 시작에서 53년이 지난 지금까지, 우리는 같은 자리에 있습니다. 한 마리의 양품, 한 그릇의 진심, 그리고 한 가족의 약속으로.